남아프리카,종교지도자 신도에게 ‘살충제 치료법’ 비난

 

<종교지도자 신도에게 살충제 치료법>남아프리카공화국 림포포에 있는 종교단체 ‘시온 산 총회’의 지도자가 살충제 치료법’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그는 신도들의 얼굴과 몸과 손 등에 살충제 뿌립니다.지도자 레세보 라발라고가 아주 특이한 치료법으로 신도들을 보살피고(?) 있기 때문이다.  

 

위궤양이 있다는 한 여성의 얼굴에도, 암이나 에이즈에 걸린 신도들도 살충제로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고 또 실제 치유(?) 과정을 담은 영상과 이미지가 페이스북에 공개되었습니다.

 

흔히 파는 모기약으로 질병을 치유하는 게 정말 가능할까 의문을 제기하는 언론과 네티즌들이 많습니다. 또 살충제를 흡입하면 구토, 발작, 의식 상실 등을 위험한 상태에 이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광수 기자 lks1599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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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1.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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