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정거장,남극 하늘 ‘신기한 구름 모습’ 촬영 화제

 


 남극 하늘 신기한 구름 모습 촬영은 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남극 하늘의 신비한 구름의 모습은 최근 해외 SNS에서 여러 가지 추측을 낳으면서 화제가 된 이미지다. 

 

바다를 촬영한 것일까. 아니면 사진이 아니고 화가가 물감으로 그린 그림이 아닐까.

사진은 신기한 구름의 모습을 담았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야광운이다. 이 구름은 남극 상공에 물결처럼 혹은 하늘거리는 커튼처럼 드리워져 있다.

 

이 아름다운 모습의 구름을 만든 주역은 햇빛이다. 태양빛이 얼음 알갱이들의 밀집된 층들을 통과하면서 반사된 덕에 구름은 신비한 파란색을 띠게 되었다. 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신비의 야광운 사진은 수년전에 촬영된 것인데 최근 해외 SNS에서 재조명을 받으며 다시 주목의 대상이 되었다.

 


 

[이광수 기자 lks1599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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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2.0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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