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중산동 통장협의회’ 단양군에서 워크숍 실시

 

<고양=중산동 통장협의회>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 중산동은 지난 23일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통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리더십 강화를 위한 ‘2017년 통장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지역 봉사자로서의 리더십 함양과 사기 진작을 위한 자리로써 통장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토론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고양형 주민자치의 방향을 모색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중산동 통장협의회는 충북 단양군에 소재한 도담삼봉 등을 두루 돌아보며 통장 회원 간 우의를 돈독히 하고 동 주민센터와 원활하게 의사소통하는 계기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박현우 중산동 통장협의회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방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통장의 자치역량 향상과 주인의식 강화를 위하여 워크숍을 주최했다”며 “워크숍을 통해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재확립하는 시간이 돼 보람 있는 행사였다”고 밝혔다.


 

 

[이광수 기자 lks1599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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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5.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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