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보개면, 차상위 계층에 밑반찬 전달

 

[ⓒ8080]안성시 보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김종명, 민간위원장 신성기)와 보개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미자)에서는 차상위 계층 어려운 이웃 73가구에 전달해줄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를 5월 30일 보개면사무소에서 하였다.

 

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새마을 부녀회에서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 지원에 선정되어 먹거리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을 보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차상위 계층 어려운 이웃을 가구를 방문하여 선정해 놓은 가구에 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품을 구매하여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고 있다. 

 

김종명 면장은 이날 정성으로 만든 새우 마늘쫑 볶음과 베이커리 빵, 면사무소에 후원들어온 쌀과 함께 차상위 계층어려운 이웃 73가구에 부녀회장님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맞춤형 복지팀에서 전달하며 실태 파악도 하게 된다며 늘 지역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과 새마을 부녀회장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였다. 

 

신성기 보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김종명 면장님과 직원들의 열정으로 보개면 기관사회단체가 한마음이 되어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보개면이 자랑스럽다며 오늘 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에 함께해주신 주민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해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하였다. 

 

 

박미자 보개면 새마을 부녀회 총 회장은 보개면 36개 마을 부녀회장님들이 바쁜 농번기에도 참석하여 내 지역 차상위 계층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봉사에 참석하여 행복을 나누어 주어 고맙다고 말하였다.

 

행정구역상 안성1동이지만 보개면 사무소 인근에 어르신 두 분이 거주하는 가구에 할머니가 다리를 절단하여 매일 반찬 걱정이 많은 가구를 보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하여 배달한 이관형 안성1동 민간위원장은  88장어식당에서 밑반찬 두종류와 보개면에서 준비해준 밑반찬을 전달하며 한모 할머니께서 돈을 전달해주는 것보다 더 좋다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아련하고 눈물이 핑돌아 제대로 인사도못하고 돌아설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웠다고 하였다.

 


 

 

[이광석 기자 lks0517@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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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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